빌드로그
1인 개발자가 실제로 빌드하며 겪은 기술·브랜딩·제품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해요. 날조 없이, 실제 결과물 중심으로요.
블로그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의 확인 로직을 글별 URL 200 응답과 본문 렌더 검사 두 단계로 바꾼 과정을 정리했어요.
금액 인풋에 콤마를 붙일 때 커서가 끝으로 튀는 원인과 setSelectionRange 복원법, 이런 수정기를 1인 브랜드 콘텐츠 자산으로 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플랜씨(plan-c) 금융계산기 결과 화면을 숫자 하나 중심으로 바꾼 이유를 정리했어요. 항목 6개를 줄이고 핵심 숫자만 키웠더니 답이 빨라졌어요.
탭이 백그라운드일 때도 계속 나가던 대시보드 폴링을 visibilitychange 이벤트로 멈추고, 복귀 시 즉시 갱신해 요청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서버 2대에서 크론이 겹쳐 돌아 알림이 중복 발송될 때, Postgres advisory lock으로 실행을 하나로 잠그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블로그 자동 발행의 마지막 확인을 글별 URL 200 응답과 본문 렌더 검사로 교체한 1인 개발 기록이에요.
맥 정리 앱이 '한 번에 정리'를 기본 비활성으로 두는 이유를 1인 브랜드의 기본값 설계와 신뢰 관점에서 풀어봤어요.
법률정보 앱이 자칫 법률 자문처럼 보이면 위험해요. 플랜엘(plan-l)을 만들며 문구·버튼·출처 표기로 그 선을 화면 위에 그어 본 경험을 정리했어요.
한글 입력창에서 Enter가 두 번 발동하는 IME composition 이슈의 원인과 isComposing 가드 한 줄로 해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Upstash Redis 무료 플랜은 DB가 1개예요. 여러 서비스가 키 prefix 규칙 하나로 한 Redis를 안전하게 나눠 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세션 중간 룰 파일 수정은 프롬프트 캐시를 전부 무효화해요. 토큰 비용을 조용히 올리는 5가지 실수와 캐시 적중률을 지키는 습관을 정리했어요.